이직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홈쇼핑md 스펙 궁금합니다
이직 준비하는데 높은곳은 생각보다 쉽지 않네요 어학이나 자격증 어느정도 있어야할까요? 이직시 대학도 많이 보는 편인지 궁금합니다...
2026.10.10
답변 2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코이사 ∙ 채택률 96%홈쇼핑 업계는 트렌드 변화에 민감하고 협력업체와의 소통, 수치 분석 능력이 중요하게 요구되는 직무입니다. 먼저 어학 성적의 경우, 최근 많은 유통 기업들이 글로벌 소싱이나 해외 브랜드 제휴를 확대하는 추세여서 토익이나 오픽 등 일정 수준 이상의 공인 어학 성적을 보유하고 있다면 서류 평가에서 긍정적인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실무에서는 어학 점수보다는 직무와 관련된 유관 경험을 더 비중 있게 보는 경향이 큽니다. 자격증의 경우 MD 직무만을 위한 필수 자격증은 존재하지 않지만, 데이터 분석 능력을 증명할 수 있는 유통관리사나 컴활, 혹은 재고 및 매출 관리 역량을 보여줄 수 있는 관련 교육 수료증이 있다면 실무 역량을 어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학력이나 출신 대학의 경우, 대기업 계열의 홈쇼핑이나 메이저 홈쇼핑 채널에서는 여전히 정량적인 서류 평가 요소 중 하나로 작용할 수 있으나, 이직 시장에서는 출신 학교보다는 이전 직장에서의 구체적인 성과와 직무 전문성이 훨씬 더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단순히 몇 년간 어떤 일을 했다는 것보다는 본인이 기획하고 런칭하여 성공시킨 상품이나 매출 증가율, 협상 및 손익 관리 경험 등을 이력서와 자기소개서에 수치화하여 설득력 있게 풀어내는 것이 합격 가능성을 높이는 핵심 전략입니다. 남은 이직 준비 과정에서 본인만의 실무 성과를 잘 정리하셔서 좋은 결과를 얻으시기를 바랍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4%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홈쇼핑 MD 쪽은 자격증을 많이 쌓는 것보다 실제 매출 감각과 상품을 보는 눈을 더 많이 봅니다. 어학은 기본 소통이 가능한 정도면 충분한 경우가 많고 아주 상위권 회사나 해외 소싱 비중이 큰 곳이 아니면 필수처럼 보지는 않는 편입니다. 자격증도 꼭 있어야만 하는 것은 아니지만 유통이나 마케팅 관련해서 정리된 이해를 보여줄 수 있으면 도움이 됩니다. 다만 현장에서는 숫자보다도 어떤 상품을 왜 팔았고 어떤 채널에서 반응이 좋았는지 말할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하게 보입니다. 대학은 보긴 하지만 절대적인 기준으로 보지는 않습니다. 신입 때는 영향이 있을 수 있어도 이직에서는 학벌보다 현재까지 어떤 카테고리를 다뤘는지 어떤 실적을 냈는지가 더 크게 작용합니다. 준비하실 때는 자격증을 무리하게 늘리기보다 본인이 다뤄온 상품군과 성과를 한눈에 보이게 정리해 두시구요. 지원하는 회사의 채널 특성에 맞춰 상품 기획과 판매 경험을 연결해서 말할 수 있게 준비하시면 훨씬 유리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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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생명과학과가 Qc/Qa/R&D에 취업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지방대 3학년입니다 현재 대학원을 준비하고 있고 발생학 전공을 꽤 관심있게 들었던지라 발생학에 관련된 전공으로 대학원을 갈까 합니다 저학년 시절 학점을 제대로 챙기지 못하여 현재 학점은 3.2점이나 저번 학기 성적은 4.2로 마무리 하였고 앞으로도 꾸준히 재수강과 전공 수업을 좋은 성적으로 이끌어가며 3.8 정도까진 올릴 수 있을 것 같아요 학부 연구실 경험도 없고 해본 실험이라곤 전공에 기반한 기초적인 실험밖에 없습니다 자격증도 컴활 2급과 토익 700점대의 애매한 성적만 있어요 그렇지만 컴활 1급은 실기만 남은 상태고 토익은 준비한지 이제 2달 되어서 더 올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실험 경험은 대학원에 가서 많은 경험을 해보며 쌓을 수 있을 것 같구요 또한 지금은 품질경영기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 저학년 시절 성적과 지방대라는 약점이 취업의 걸림돌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어 여쭤봅니다
Q. 미국 잔류 vs 한국 귀국, 미국 제조업 경력은 국내에서 몇 년까지 인정받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미국에서 근무 중인 20대 중반 직장인입니다. 향후 미국에 계속 남을지, 한국으로 돌아갈지를 고민하고 있어 현직자분들과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1년 정도 후에 미국 영주권(회사지원)vs취업비자 2년 연장 vs 한국으로 귀국 을 결정해야 하는데요. 현직자분들께 다음 내용을 여쭙고 싶습니다. 미국 제조업 생산관리·SCM 경력이 국내에서도 유관 경력으로 인정될 가능성이 있을까요? 국내 경력직 채용에서는 미국 경력 2년과 4~5년의 차이가 큰 편인가요? 미국 경력이 5년 정도가 되면 오히려 국내 업무 경험이 없다는 이유로 불리해질 수 있을까요? 커리어만 본다면 미국에 남는 것이 유리해 보이는데, 가족과 문화적 소속감 등의 이유로 한국에 돌아가는 선택을 어떻게 보시는지도 궁금합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어느 시점에 귀국을 결정하실 것 같은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Q. 회계
회계관련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을 때 가장 차별성을 보여 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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